전체 글1155 ☆☆ 2026년 8월 29일 ☆☆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들이 잇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가벼운 마음으로말할 수 있도록나는 지금 많은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나는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열심히 살았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맞이하고 있는 하루하루를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니는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 없었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기쁘게 말할 수 있도록 내 삶의 날들을기쁨으로 아릅다게 가꾸어 가겠습니다 나는 나에게 가을이 오면 어떤 열매를 얼마만큼 맺었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내 마음의 밭에 좋은 생각과 씨를 뿌려 놓아좋은 말과 좋은 행동의 열매를부지런히 키워가겠습니다 “윤동주의 내 마음에 가을이 오면에.. 2026. 8. 29. ☆☆ 2026년 8월 20일 ☆☆ ㆍ거북이는 소나기가 쏟아지면 머리를 몸 안으로 집어넣습니다햇빛이 따가우면 잠시 그늘에 쉬어갑니다 유순하고 한가로운 동물은 장수하지만 맹수는 단명합니다 사람도 마찮 가지입니다 화를 잘 내고 성질이 급한 사람은장수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사람의 삶에 어찌 좋은 일만 있겠습니까오히려 궂은일 어려웠던 일들이 더 많을지도 모릅니다 행복한 순간들을 슬기롭게 다스리는 것이 미덕이라면불행하고 안좋은 일이 있을 때 잘 이겨내는 것이지혜라고 할수 있을 겁니다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의지를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비관과 절망이 죽음에 이르는 길이라면낙관과 희망은 건전한 삶에 이르는 길입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참 행복한 일입니다 삶은 하늘이 주신 것이고 행복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울~님들 오.. 2026. 8. 20. ☆☆ 2026년 8월 14일 ☆☆ 사랑하는 울~~ 님들 말복 맞이해서건강 음식 많이 드셨습니까. 아직 한낮의 기온은 따갑지만아침저녁으론 온도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텃밭도 가을 옷으로 갈아입혀지고 있습니다가을 무 와 상추가 파종 되었습니다 네 번째 딴 고추도 숙성 과정에 들어갔습니다시간이 나는 데로 틈틈이 하는 일이라건강 관리를 잘해야 되는데다리가 온전하지 않으니 불편함이 느껴 옵니다 우리 몸은 건강할 때 잘 지키고아프거나 한번 크게 다치면 회복하는데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사랑하는 울~~ 님들은 건강 관리 잘하시고항상 조심해서 다치는 일 없도록모든 일에 조심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더위도 곧 사라지고가을바람이 불어올 겁니다항상 몸 튼튼 마음 튼튼 행복에 길이라는 것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2026. 8. 14. ☆☆ 2026년 8월 5일 ☆☆ 아침에 눈을 뜨면 나를 향해 미소 짓는 울~님들은하루를 꿈꾸게 하는 생명수입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전화기 속 카톡으로 좋은 글 격려글 남겨주신울~~ 님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루를 웃을 수 있는 기쁨을 주는 울~님들은늘 나를 행복하게 해 줍니다 이 사랑 영원히 떠나지 않을 울 ~님들은 눈 부신 햇살입니다 미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잠 못 들어 뒤척 일 때삶은 그리움에 연속이라며 토닥이는 울~님들은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끝없는 사랑으로 맺어진 인연 영원 하자며다가서는 울 ~님들은 고은 인연입니다 울~~ 님들이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2026. 8. 5. ☆☆ 2026년 7월 30일 ☆☆ 요즘 날씨는 무덥다기 보단뜨겁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이곳은 가뭄 가지 겹쳐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쉼 없이 빠르게 흐르는 세월...여름엔 무더위와 장마와 싸우느라겨울은 강 추위에 몸을 움츠려야만 하고주변 한번 돌아볼 겨를 없이 흐르는 세월 아쉬움으로 신경 쓰임은 누구나 마찬 가지 일 겁니다직장 이란 것에 매여있는 몸은 더욱 그러합니다 나라 꼬락서니도 지랄 갔지만 우리들 마음 만은 항상 긍정의 마인드로정의롭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울~~ 님들 날씨는 많이 무덥지만마음만은 시원하게 생각하시고원기 충전 잘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우리 몸은 망가지면 갈아 끼우고 같다 붙이고 할 수는 있지만본연에 자연산만 못합니다 있을 때 잘 쓰고 잘 보전하시길 바랍니다 2026. 7. 30. ☆☆ 2026년 7월 25일 ☆☆ 중복날 날씨는 푹푹 찌는 정도에서 벗어나살 갓이 따가울 정도다 어스름 날이 밝아오고 더위를 피해 고추밭으로 향했다 붉게 물든 고추를 첫 수확 했다햇빛은 없지만 몸 에선 땀이 흘러내린다 몇 번을 씻어서 물기를 빼고 숙성 과정을 거치려 펼쳐 널었다 약 치고 물 주고 두 달만의 결실이다첫 수확의 기쁨을 잠시 느껴본다 뭐든 마찬가지지만 공들이고 관심을 줘야만 결과가 좋게 나오는 법이다올해는 가뭄이 심해서 더욱 힘이 들었다 사랑하는 울~~ 님들 중복 맞아 맛난 거 많이 드시고삼복 무더위 잘 견뎌 내서서항상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2026. 7. 25. 이전 1 2 3 4 ··· 193 다음